'라이징 신예' 린애-손지호, 스타일리시한 브랜드 화보 선보여...패션계 관심↑

[연예팀] 패션모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신인모델 린애와 손지호가 모어댄도프(More Than Dope) 모델로 발탁되어 스타일리시한 화보를 선보였다.

모어댄도프는 스타일리스트이자 디자이너인 하한슬이 론칭한 패션브랜드로, 컬러풀하고 미니멀한 느낌을 추구한다. 이번 화보는 섹슈얼하고 큐트한 느낌의 이미지를 트렌디하게 연출하여 모델 린애와 손지호의 매력과 어우러지고 있다.

만 16세 소녀 모델 린애는 2018년 중학교 2학년 당시 우연히 캐스팅되어 한 달 여만의 워킹 트레이닝을 거친 후 ‘2019 S/S 서울패션위크’로 데뷔, 놀라운 재능을 뽐내고 있는 10대 신인이다.

데뷔 패션쇼인 듀이듀이와 곽현주콜렉션, 디앤티도트, 프리마돈나, 까이에, 바이브레이트 등을 비롯하여 문제이, 문리, 시눈, 쏘리투머치러브, 스튜디오성, 쥬빈 등 수많은 패션쇼에서 어린나이답지 않은 매력적인 런웨이로 패션계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프로스펙스, 노스페이스를 비롯한 브랜드 촬영과 캘빈클라인 글로벌 캠페인에서도 얼굴을 알렸다.

최근 에이코닉(A.CONIC)과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한 모델 손지호는 ‘2019 F/W 서울패션위크’ 더그레이티스트 패션쇼로 데뷔했다. 한철리, 유저, 슬링스톤, 블랑드누아, 이상봉, 더스톨론가먼드, 일몰 등의 패션쇼에서 카리스마 있는 런웨이를 선보이며 주목받기 시작, 남다른 매력으로 영향력을 넓히고 있는 신인이다.

린애, 손지호의 소속사인 에이코닉 관계자는 “린애와 손지호는 다른 모델들이 겸비하지 않은 자신만의 개성과 색깔이 확실한 모델로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모델들이다”라며, “린애는 국내 활동은 물론 해외 모델 시장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으나,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하여 당분간은 국내에서 학업과 병행하며 모델 활동을 할 예정이다. 손지호는 최근 회사 계약 체결로 런웨이 뿐만 아니라, 광고, 예능 등 잠재된 능력을 십분 발휘 할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말했다.(사진제공: 에이코닉, 모어댄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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