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최초 샤넬 클로징’ 신현지...고스트에이전시 손잡고 국내 공략

[연예팀] 신현지가 고스트에이전시의 손을 잡았다.

고스트에이전시 측은 금일(26일), “톱 모델 신현지가 모델 매니지먼트 회사 고스트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국내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고 전했다.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4’ 우승자로 잘 알려진 신현지는 최근 샤넬 2020/21 F/W 레디 투 웨어 컬렉션에서 세계적 톱 모델 지지 하디드, 모나 투가드와 함께 ‘아시아인 최초’로 샤넬의 클로징을 장식했다.

신현지는 매력 있는 얼굴과 완벽한 비율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 패션 시장을 장악, 전 세계 패션 브랜드 관계자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 샤넬, 펜디, 캘빈클라인, 막스마라 등 다수 브랜드의 월드 와이드 캠페인에 발탁된 바 있다.

모델스닷컴 ‘톱 모델 50’에 오르기도 한 신현지는 패션 매거진 커버 촬영 및 럭키슈에뜨 뮤즈로 국내 활동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사진제공: 샤넬, 고스트에이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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