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한 수학여행·왜 자꾸 나만 따라와·국어 교과서 여행 중2 수필

▲ 저, 사랑이 처음인데요 = 이남석 글. 유지별이 그림.
10대 청소년을 위한 심리학자의 연애 카운슬링이다.

청소년들이 연애 감정을 갖게 되면서 겪는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준다.

진정한 사랑의 기술을 심리학 키워드를 통해 알려준다.

애착 이론, 가스라이팅, 트라우마 등이 청소년의 시선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이해할 수 있다.

북트리거. 192쪽. 1만4천원.
[청소년신간] 저, 사랑이 처음인데요

▲ 발칙한 수학여행 = 박현숙 지음.
열여섯 살 보라가 친구들과 '사랑도'로 수학여행을 떠난다.

여행에서 각종 소동을 겪으며 보라는 자신이 생각 중독에 빠져있었음을 깨닫는다.

마음의 틀에 자신을 갇히게 하는 생각 중독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깨닫고 자신을 스스로 돌아보게 하는 청소년 소설이다.

다림. 192쪽. 1만1천원.
[청소년신간] 저, 사랑이 처음인데요

▲ 왜 자꾸 나만 따라와 = 최영희 이희영 이송현 최양선 김학찬 김서희 한정영 지음.
일곱 명의 작가가 들려주는 옴니버스 소설 형태의 반려동물 이야기다.

개, 고양이, 거북이, 새 등과 상상 속 동물까지 다양한 반려동물의 모습을 통해 생명 존중과 책임감을 강조한다.

자음과모음. 256쪽. 1만3천원.
[청소년신간] 저, 사랑이 처음인데요

▲ 국어 교과서 여행 중2 수필 = 한송이 엮음.
중학교 2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주옥같은 수필들을 엮어낸 선집이다.

개정 교과서에 실린 필수 작품을 모두 실었다.

감성을 돋우는 글과 이성을 자극하는 글, 두 부분을 나눠 세상을 균형 있게 바라보는 시각을 기른다.

스푼북. 216쪽. 1만2천800원.
[청소년신간] 저, 사랑이 처음인데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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