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소식] 김응수, KBS 다큐 '23.5' 내레이션 外

▲ 배우 김응수가 다큐멘터리 '23.5'의 내레이션을 맡았다고 KBS가 2일 밝혔다.

공사창립특집으로 총 4부작으로 기획된 이 다큐멘터리는 지구의 기울어진 자전축이 빚어낸 자연과 생명의 기적에 관한 이야기다.

김응수는 "이번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을 맡게 되면서 지구의 자전축이 똑바르지 않고 기울어져 있다는 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새삼 깨달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23.5'는 3일 밤 10시 KBS 1TV에서 방송된다.

[방송소식] 김응수, KBS 다큐 '23.5' 내레이션 外

▲ EBS는 '고민 타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오는 3일과 4일 오후 3시 EBSi 고교강의 사이트(www.ebsi.co.kr)와 유튜브 'EBSi 고교강의'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제공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개학이 연기되면서 학생과 학부모 염려를 고려한 조치다.

주혜연(영어), 이하영(수학), 남궁민·김철회(국어), 윤윤구·정제원(입시) 등 교사들이 나서서 영역별 공부법과 실시간 댓글을 보며 답변한다.

[방송소식] 김응수, KBS 다큐 '23.5' 내레이션 外

▲ JTBC 예능 '더 로맨스'가 오는 8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25분에서 일요일 오전 9시 30분으로 시간대를 변경한다.

시간대 변경 후 첫 방송 되는 3회에선 KBS 2TV '동백꽃 필 무렵'에서 김지석과 부자지간으로 호흡을 맞춘 아역배우 김강훈이 깜짝 출연한다.

'더 로맨스'는 김지석, 유인영과 강한나, 정제원이 로맨스 웹드라마 작가로 데뷔해 로맨스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직접 시놉시스를 구성하고 대본을 집필하는 과정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방송소식] 김응수, KBS 다큐 '23.5' 내레이션 外

▲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세 번째 시즌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이 오는 5일 오후 8시 투니버스에서 첫 방송 된다.

이번 시즌에선 도깨비 '금비'의 시간 요술로 1년 뒤로 간 '하리'와 친구들이 멸망한 인간 세상을 목격하고 현실로 돌아와 미래의 재앙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토리를 담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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