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도전! 스타 뷰티크리에이터 어워즈 본선 진출자] 조장은 “선한 영향력 꿈 꿔, 다양한 활동 기회 기대”

[김도윤 기자] 주어진 삶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목표를 꿈꿀 수 있다는 것이 ‘젊음’. 그 노력의 가치를 아는 사람들에게서는 충만한 삶의 에너지가 느껴진다. 이것이 모든 도전이 아름다운 이유다. - 편집자 주

‘스타 뷰티크리에이터 어워즈 by 퀸 오브 더 코리아 2020’(이하 ‘스타 뷰티크리에이터 어워즈’) 선발대회가 본선 진출자를 공개하며 최종 5인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뷰티 브랜딩 전문 회사 뷰티앤뷰와 BBNV(대표 우인식)가 마련한 이번 대회는 국내 최초 스타 뷰티 크리에이터 선발대회다. 이는 새롭게 열린 1인 미디어 시대에 잠재력 있는 뷰티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초대형 이벤트다.

총상금 1억 원을 걸고 진행되는 이번 대회 수상자는 해외 화보 촬영 및 퀸즈 세계 뷰티 대회 참가 등 주요 대회 진출, 각종 방송 출연 혜택, 해외에서의 대외 활동 등의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인플루언서 1:1 전담 서포트 관리를 받으며 뷰티 크리에이터 활동을 지원받을 수 있다.

3월25일 최종 5인을 선발해 ‘TOP 5’를 결정하는 본선 심사를 앞둔 가운데 미션을 수행하고 있는 본선 진출자들을 인터뷰했다.

올해 33살 조장은은 스킨케어로 소통을 꿈꾸는 초보 뷰티 크리에이터다. 자신이 좋아하는 뷰티 관련 정보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싶다는 그는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많단다.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의 부족한 역량을 채우고 싶다는 그의 본선 진출 소감을 들어보자.

Q. ‘스타 뷰티크리에이터 어워즈 2020’ 대회 본선 진출 소감은?

“가벼운 마음으로 참가했는데 본선에 진출하게 되니 진지해졌다. 심적 부담과 함께 설렘도 생겼다”

Q. ‘스타 뷰티크리에이터 어워즈 2020’ 대회 출전을 결심한 계기는?

“뷰티 크리에이터로 더 많은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싶은데 혼자서는 역량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대회를 통해서 여러 채널에 노출될 기회와 더불어 여러 회사를 접촉할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았다. 무엇보다 많은 활동을 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참가지원서를 냈다”

Q. 앞서 참가한 예선심사에서 특히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다면?

“비슷한 꿈을 갖고 찾아온 분들과 새로운 만남이 즐거웠다”
[아름다운 도전! 스타 뷰티크리에이터 어워즈 본선 진출자] 조장은 “선한 영향력 꿈 꿔, 다양한 활동 기회 기대”

Q. 뷰티 크리에이터로서 자신만의 차별화된 매력 또는 콘텐츠가 있다면?

“뷰티 채널은 대부분 여자의 관심사이고 팔로워나 구독자도 여성 비율이 월등히 높다. 나는 여성스러운 외모와 달리 털털한 성격이라 동성 친구에게 인기가 많은 편이다. 이런 점이 내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요즘은 새로 시작한 골프 때문인지 SNS에 남자 팔로워들의 유입도 많아졌다. 남녀노소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시청할 수 있는 뷰티 콘텐츠를 연구하고 있다”

Q. 3월25일 예정된 본선 심사를 준비하며 각별히 신경 쓰는 부분이 있다면?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면 1인 미디어 방면으로 활동을 해본 경험이 없다는 점이다. 대회를 계기로 SNS를 더 신경 쓰고 홍보 활동을 해 볼 생각이다”

Q. 이번 대회 출전이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나?

“이미 활발하게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다. 이 대회를 통해 그분들의 경험도 배워 보고 적극성을 키워 보도록 하겠다. ‘분발해야겠다’라는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다”

Q. 수상에 대한 기대감이 클 것 같다. 욕심나는 상이 있다면?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미 너무 잘하고 계신 분들이 계셔서 수상에 대한 욕심은 양심상! 없다(웃음). 그런데 코타키나발루 화보 촬영은 꼭 가고 싶다(웃음)”

Q.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러블리! 사랑스럽고 밝은 모습을 자주 보여 드리겠다”

Q. 롤모델

“나의 평생 워너비는 전지현 언니다(웃음). 전지현 씨는 타고난 외모뿐만 아니라 끊임없는 자기관리를 지속하는 배우로 유명하다. 또한 어떤 역할이든 열정적으로 임하며 배역을 찰떡같이 소화해 낸다. 이런 매력을 배우고 싶다”

포토그래퍼: 권해근
헤어: 코코미카 성익 이사
메이크업: 코코미카 지니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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