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티비, '채널 다이아'로 새출발…디지털 콘텐츠 강화

CJ ENM 다이아 티비는 1인 창작자 전문 방송 채널 'CH.다이아 티비'를 '채널 다이아'(CH.DIA)로 변경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편에선 디지털 콘텐츠가 강화된다.

연간 창작자 콘텐츠로 약 3천200편을 편성한 데서 웹예능·웹드라마 등 디지털 오리지널 콘텐츠까지 1천300여 편이 추가 편성된다.

이와 함께 박미선, 이수근, 강유미 등 다이아 티비 셀럽 파트너 콘텐츠도 평일 프라임 시간대에 집중 방송한다.

CJ ENM 다이아 티비 박진우 크리에이터 사업국장은 "이번 개편에 따라 디지털 콘텐츠까지 그 영역을 더욱 확대해 Z세대와 다른 세대가 공감하는 채널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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