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삼일절 특집 다큐 '어느 독립운동가 부부의 사랑이야기'

EBS 1TV는 1일 삼일절 특집 다큐멘터리 '어느 독립운동가 부부의 사랑이야기'를 방송한다.

이 작품은 독립을 위해 희생한 독립운동가 부부를 중심으로 역사를 조명한다.

부부의 시각에서 바라본 임시정부 역사와 독립운동의 보람과 고통, 부부의 사랑, 육아 이야기 등 그동안 역사 다큐멘터리에서 취하지 않은 접근을 시도한다.

부부 독립운동가 양우조-최선화 부부가 함께 쓴 육아일기 '제시의 일기', 박영준-신순호 부부의 자서전 '한강물 다시 흐르고' 등 다양한 자료를 분석하고 후손 인터뷰를 담았다.

또 증강현실을 구현하는 영상 기술을 사용해 1940년대 한국과 상하이, 8·15 광복의 순간을 생생하게 본다.

오늘 밤 10시 25분 방송.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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