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기업 LF는 프랑스 패션 브랜드 '오피신 제네랄(Officine Generale)'과 정식 수입·유통 계약을 맺고 이달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오피신 제네랄은 2012년 프랑스에서 피에르 마에오가 설립한 캐주얼 패션 브랜드로, 영국 리버티 백화점과 프랑스 봉마르셰 백화점 등 세계 유명 유통망에 입점해 있다.

LF는 우선 이달 중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LF몰과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라움을 통해 남성복과 여성복 컬렉션을 선보이고, 올해 상반기 내에 백화점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LF, 프랑스 패션브랜드 '오피신 제네랄' 론칭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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