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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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167,000 +7.40%)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966억원으로 전년보다 3.7%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조9461억원으로 2.9% 늘었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1514억원으로 1.8%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또한 BGF리테일은 보통주 한 주당 2700원(시가배당율 1.6%)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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