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조 개편 체리블렛, 신곡 '무릎을 탁 치고' 발매

신인 걸그룹 체리블렛이 7인조로 개편된 후 처음으로 신곡을 들고 돌아온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체리블렛이 10일 오후 6시 신곡 '무릎을 탁 치고'(Hands Up)를 발매한다고 이날 밝혔다.

베토벤 피아노 독주곡 '엘리제를 위하여'를 샘플링한 트랩 장르 곡으로, 같은 소속사에 몸담은 걸그룹 AOA 지민이 작사에 참여했다.

데뷔곡 '큐 앤드 에이'(Q&A)와 이후 내놓은 '네가 참 좋아'(Really Really)에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선보인 것과 달리, 이번 곡에서는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주변 시선은 신경 쓰지 말고 다 함께 이 분위기를 즐겨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라고 전했다.

지난해 1월 데뷔한 체리블렛은 12월 미래, 코코로, 린린이 탈퇴하면서 7인조로 개편됐다.

현재 멤버는 해윤, 유주, 보라, 지원, 레미, 채린, 메이.
7인조 개편 체리블렛, 신곡 '무릎을 탁 치고' 발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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