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벌새’ 은희 母→‘언어의 온도’ 열혈 母...무게 중심 잡는다

[연예팀] 이승연이 ‘언어의 온도’에 출연한다.

tvN D 웹드라마 ‘언어의 온도: 우리의 열아홉(이하 언어의 온도)’는 150만 부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언어의 온도’의 문장과 테마를 활용해,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고등학교 3학년’ 시절과 ‘입시’를 다루는 하이틴 성장 로맨스물.

이승연은 웹드라마 ‘언어의 온도’에서 잘생긴 외모에 우수한 성적, 온순한 성품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모범생 도윤(유정우)을 엄격하게 관리하는 열혈 엄마로 등장한다.

영화 ‘벌새’에서 주인공 은희(박지후)의 엄마로 작품에 몰입도를 높이며 호평을 받았던 이승연은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정식 초청을 받으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무게 중심을 잡아주는 명품 연기로 ‘언어의 온도’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

(사진제공: 다인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