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북아시아센터는 18일 오후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영원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회적 충격과 전망'을 주제로 긴급 좌담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18일 '신종 코로나' 긴급 좌담회 개최

질병관리본부장을 지냈던 이종구 서울대 교수가 '사스,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와 정책적 대응'을, 장덕진 서울대 교수가 '질병과 공포의 네트워크적 확산'을, 조한승 단국대 교수가 '질병 관련 국제 거버넌스의 문제'를 각각 발표한다.

'전염병, 가짜 뉴스와 진짜 소문'(이준웅 서울대 교수)과 '전염병과 중국 경제 여파'(지만수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신종감염병에 대한 사회적 대응 : 과학과 정치 사이에서'(김창엽 서울대 교수)의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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