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누나 권다미 패션쇼 참석
매형 김민준과 즐거운 시간
3년 만에 샤넬 쇼에 모습 드러내기도
김민준과 권다미, 그리고 지드래곤 /사진=가족이엔티

김민준과 권다미, 그리고 지드래곤 /사진=가족이엔티

빅뱅 지드래곤과 김민준 가족이 파리 패션위크에 나란히 등장했다.

김민준 소속사 가족이엔티 측은 김민준과 아내 권다미, 처남 지드래곤이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민준과 지드래곤 가족은 여느 가족과 다름 없이 다정하고 화목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가족이엔티

/사진=가족이엔티

쇼 중 찍힌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서 김민준과 지드래곤은 연신 즐거운 듯 환하게 미소 짓고 있으며, 지드래곤은 하늘색 수트를 완벽히 소화해낸 모습으로 여전한 패셔니스타의 저력을 과시했다.

지드래곤 누나 권다미가 대표로 있는 패션 브랜드 'WE11DONE'은 '2020-2021 F/W 파리 패션위크'에 참여해 지난 19일(현지시간) 쇼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드래곤 /사진=샤넬

지드래곤 /사진=샤넬

김민준은 아내 권다미를 응원차 참석해 눈부신 외조의 모습을 보여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 지드래곤은 ‘샤넬 2020 봄-여름 오뜨 꾸뛰르 쇼’에 참석했기도 했다.
지드래곤 /사진=샤넬

지드래곤 /사진=샤넬

군 입대 전 2017년 이후 약 3년만에 샤넬 쇼에 참석한 지드래곤은 여전한 글로벌 패셔니스타다운 모습을 보였으며, 각국을 대표하는 셀럽들 사이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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