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재단-중국역사연구원 협약·국립중앙도서관 강연회
[문화소식] 국립민속박물관 '경자년 설맞이 한마당'

▲ 국립민속박물관은 '2020년 경자년 설맞이 한마당'을 24일과 26일에 진행한다.

콩을 담은 복주머니와 세화(歲畵·새해에 복을 빌고 재앙을 막고자 그린 그림)를 나누고, '박물관 탐험대' 활동을 마친 사람에게 떡국과 한과를 제공한다.

세배 바로 알기, 설 차례상 차리기, 설 덕담 카드 쓰기, 연·제기·한지 접시·배지·방울 장신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운영한다.

어린이박물관 놀이마당은 팽이치기, 투호, 제기차기, 굴렁쇠 굴리기 등을 즐기는 전통놀이 공간으로 이용된다.

설인 25일은 문을 닫는다.

[문화소식] 국립민속박물관 '경자년 설맞이 한마당'

▲ 동북아역사재단은 지난 8일 중국사회과학원 산하 중국역사연구원과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을 했다.

두 기관은 2년에 한 차례 학술회의를 열고, 간행물을 교환한다.

또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해 양국 간 역사 인식 차이를 줄이기로 했다.

재단 측은 이번 협약으로 한중 역사학계 협력이 심화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화소식] 국립민속박물관 '경자년 설맞이 한마당'

▲ 국립중앙도서관은 오는 30일 오후 2시에 국제회의장에서 '2020 디지털 트렌드 - 인공지능 기술 현황과 주요 이슈'를 주제로 강연회를 연다.

디지털·IT 전략 컨설팅 기업인 테크프론티어 한상기 대표가 인공지능 기술 성과와 응용 사례를 설명한다.

중앙도서관은 11월까지 학술 데이터베이스 활용 교육, 논문 작성을 위한 통계분석 교육, 전자책 제작 교육 등을 진행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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