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책박물관, '노래책, 시대를 노래하다' 전시회 열어

10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송파책박물관에서 열린 기획 특별전시 '노래책, 시대를 노래하다'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를 살펴보고 있다. 뉴트로 열풍을 맞아 송파책박물관에서는 지난 12월 10일부터 열린 우리나라 대중가요 100년의 역사를 보여주는 음반과 음향기기, 가사·악보를 담은 노래책 등 유물 20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전시는 3월 31일까지 열린다.

송파구 제공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