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무용협회는 김영미댄스프로젝트의 '페르소나Ⅱ'를 '2019 대한민국무용대상' 대통령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임학선댄스위의 'ONE, 원(源)'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았다.

마홀라 컴퍼니의 '베리트 잊어버렸던 만남'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상을, 최진영의 'NOT FOR SALE'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상을 차지했다.

'대한민국무용대상'은 그해 최고 무용 창작 예술가와 작품을 발굴한다는 목표로 제정된 상이다.

대한민국무용대상 대통령상에 '페르소나Ⅱ'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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