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5분 만에 매진시킨 빅톤

[연예팀] 빅톤이 콘서트 티켓을 매진시키며 화려한 2막을 써내려가고 있다.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금일(3일), “2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진행된 빅톤의 첫 국내 단독 콘서트 ‘New World’ 팬클럽 선예매가 예매 시작 후 5분 만에 전석이 매진됐다”고 소식을 전했다.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한 것.

이번 공연은 빅톤 데뷔 이래 국내에서 첫 단독 콘서트이자, 첫 아시아 투어의 피날레 공연으로 티켓 예매 전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빅톤은 멤버 한승우, 최병찬의 Mnet ‘프로듀스X101’ 출연으로 재조명 받은 이후, 초고속 성장 가도를 달리며 ‘대세 보이그룹’으로 거듭났다.

지난달 29일부터 일본 도쿄, 오사카에서 그룹의 첫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활짝 열고, 방콕, 타이베이, 마닐라 등 도시에서 공연을 앞두고 있는 빅톤은 2020년 국내 콘서트로 새해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며 거침없는 성장세를 이어갈 예정이다.(사진: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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