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예술종합학교는 오는 13일 오후 4시 대학로캠퍼스 대강당에서 '제3회 융합예술 콜로퀴움'을 개최한다.

'디자인 씽킹(Design-Thinking)에서 아트 씽킹(Art-Thinking)'을 주제로 전수정 대표(Design think-Å-thon)와 심광현 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상이론과)가 발표자로 참석한다.

아트 씽킹은 통합적인 사고를 중시한다는 점에서 디자인 씽킹과 공통점이 있지만, 관점의 범위가 훨씬 넓은 '전체적인 사고'를 토대로 한다는 차이가 있다.

이번 콜로퀴움에서는 두 가지 용어를 바탕으로 예술에서의 융합 문제를 논의한다.

▲ 서울문화재단과 서울연구원, 서울청년예술인캠프준비위원회이 함께하는 제1회 서울 청년예술인 회의 '1인칭 주인공 시점'이 오는 11일 대학로 서울문화재단에서 열린다.

청년예술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실행되는 과정에서 당사자인 청년 예술인들이 직접 창작환경을 들여다보고 이를 둘러싼 쟁점을 논의하는 자리다.

서울연구원 이정현 연구원이 최근 서울문화재단과 서울연구원이 공동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청년예술인의 창작환경 및 삶의 문제를 들여다본다.

최선영 창작그룹 비기자 대표는 '청년예술인 거버넌스 관련 준비과정 및 향후 계획'을 주제로 발표한다.

▲ 댄스플래너가 12개국 36곳 해외무용단과 국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댄스플래너는 지난해 4월 설립된 예비사회적기업으로 '무용계의 취업난 해결'을 목표로 해외무용단 입단을 전문적으로 컨설팅하는 기업이다.

협력 중인 무용단은 네덜란드 국립발레단, 헝가리 국립발레단, 독일 젬버오퍼 발레단 등이다.

댄스플래너는 업무협약 등을 통해 50여명의 국내무용수가 해외취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문화소식] 한예종, 제3회 융합예술 콜로퀴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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