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하천 사진 공모전 대상에 '습지와 나루터'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2019년 국가하천 사진 공모전' 대상작에 정백호 작가의 '습지와 나루터'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작품은 영산강 자락에 펼쳐진 아름다운 습지와 나룻배를 담은 것이다.

'해상 교량 사진 공모전' 대상에는 정판균 작가의 '천사대교'가 뽑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가 하천과 해상 교량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으며 총 659점이 출품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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