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코스트코·롯데마트·홈플러스 휴무일, 오늘(13일) 모두 쉽니다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들이 의무 휴무일을 맞아 대부분 휴점한다.

매월 둘째, 넷째 주 일요일이 의무 휴무일로 지정되면서 13일엔 대부분 대형마트가 문을 닫는다. 외국계 대형마트 코스트코 역시 일부 매장을 제외하곤 휴일이다.

이마트 계열의 노브랜드, 트레이더스와 롯데마트 계열의 롯데슈퍼, 홈플러스 계열의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등도 의무 휴무일이 시행되기 때문에 휴무일을 확인한 후 방문해야 한다.

다만 이마트의 경우 수도권 기준 인천공항점, 고잔점, 과천점, 김포한강점, 남양주점, 다산점, 별내점, 안성점, 안양점, 여주점, 양주점, 의왕점, 진접점, 킨텍스점, 포천점, 풍산점, 하남전, 화정점 등은 이날 정상영업한다.

롯데마트 역시 행당역점, 인천터미널점, 고양점, 구리점, 김포한강점, 덕소점, 동두천점, 마석점, 마장휴게소점, 상록점, 선부점, 안산점, 안성점, 양주점, 오산점, 의왕점, 주엽점, 화정점 등은 정상 영업한다.

홈플러스는 경기하남점, 고양터미널점, 김포점, 김포풍무점, 안산고잔점, 안산선부점, 안산점, 안양점, 오산점, 일산점, 진접점, 킨텍스점, 파주문산점, 파주운정점, 평촌점, 포천송우점 등은 정상 영업한다.

한편 대형마트 의무휴무일은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지정됐다. 10월 휴무일은 13일에 이어 27일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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