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대학 초년생으로 동거하다...‘우당탕탕 하찮은 메이트’

골든차일드, 대학 초년생으로 동거하다...‘우당탕탕 하찮은 메이트’

[연예팀] 골든차일드가 웹드라마를 통해 20대의 고민을 그려나간다.

JTBC 디지털 스튜디오룰루랄라가 선보이는 웹 시트콤 ‘우당탕탕 하찮은 메이트(이하 우하메)’가 16일(수) 첫 공개된다. ‘우하메’는 고등학생 때부터 절친한 남자 10명이 함께 살며 벌어지는 동거 에피소드를 그린다. 대학에 입학하면서 만나게 될 파라다이스를 기대했지만, 막상 겪어보니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걸 깨달아가는 20대의 사랑, 우정, 꿈을 유쾌하게 담아낸다.

그룹 ‘골든차일드’ 멤버들이 ‘우하메’의 개성만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우하메’ 제작진은 첫 방송에 앞서 메인 포스터와 멤버별 이미지를 공개했다. 골든차일드 멤버들의 훈훈한 비주얼과 개성 넘치는 매력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금일(11일)에는 스튜디오룰루랄라 드라마 채널 ‘스토리랩’ 채널을 통해 예고편 영상이 공개된다. 예고편을 통해 연애 때문에 고민하고 친구들과 싸우며 성장하는 멤버들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20대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로 앞으로 펼쳐질 8회 분량의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한편, JTBC 디지털 스튜디오룰루랄라는 TV, OTT, 디지털 등 플랫폼에 구애 받지 않고 예능, 드라마, 라이브 뮤직 프로그램까지 장르의 경계 없이 다양한 콘텐트를 제작 및 유통하고 있다. 화제의 웹 예능 콘텐트 ‘워크맨’과 ‘와썹맨’을 제작했다.

16일부터 매주 수, 토요일 오후 7시에 공개된다.(사진: 스튜디오룰루랄라)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