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페터 한트케 연보

▲ 1942년 12월 6일 오스트리아 케른텐 지역서 출생.
▲ 1944년 동베를린 판코로 이주.
▲ 1948년 고향으로 돌아와 초등학교 입학.
▲ 1961년 그라츠대학교 법학과 입학.
▲ 1965년 법학과 수료 후 연극배우 립가르트 슈바르츠와 결혼.
▲ 1966년 독일 뒤셀도르프로 이주. 미국 프린스턴에서 열린 '47그룹' 회합 참석. 소설 '말벌들'과 희곡집 '관객 모독과 다른 언어극들' 출간.
▲ 1967년 게르하르트 하우프트만상 수상. 소설 '행상인' 등 출간.
▲ 1968년 베를린으로 이주. 희곡 '카스파' 등 출간.
▲ 1969년 딸 아미나 출생. 파리로 이주. 희곡 '미성년은 성년이 되기를 원한다' 등 출간.
▲ 1970년 소설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등 출간.
▲ 1971년 쾰른으로 이주. 부인과 결별. 어머니 자살. 독일 크론베르크로 다시 이사 후 시나리오 '시사 사건들의 기록' 등 출간.
▲ 1972년 페터 로제거 문학상 수상. 소설 '소망 없는 불행' 등 출간.
▲ 1973년 파리로 다시 이주. 실러상 및 뷔히너상 수상. 희곡 '어리석은 자들 죽다' 등 출간.
▲ 1975년 소설 '진정한 감성의 시간' 출간. 영화 '잘못된 움직임' 제작.
▲ 1976년 소설 '왼손잡이 부인' 출간 및 영화 제작.
▲ 1978년 영화 '왼손잡이 부인'으로 밤비 영화상 및 프랑스 조르주 사둘상 수상.
▲ 1979년 잘츠부르크로 이사. 1회 카프카상 수상하나 게르하르트 마이어와 프란츠 바인체틀에게 양보. 소설 '느린 귀향' 출간.
▲ 1981년 소설 '아이 이야기', 희곡 '마을에 관해' 출간.
▲ 1985년 잘츠부르크 문학상 및 그라츠 프란츠 나블상 수상.
▲ 1987년 슬로베니아 작가 협회 빌레니카상 수상. 소설 '어떤 작가의 오후 등 출간. 영화 '베를린 천사의 시' 시나리오 작업.
▲ 1988년 대 오스트리아 국가상 및 브레멘 문학상 수상. 희곡 '질문의 놀이 혹은 햇볕이 따뜻한 나라로의 여행' 등 출간.
▲ 1991년 파리에서 둘째 부인 소피 세민과 결혼. 프란츠 그릴파르처상 수상. 소설 '행복했던 날의 에세이' 등 출간.
▲ 1992년 둘째 딸 레오카디 출생.
▲ 1995년 실러 기념상 수상.
▲ 1997년 소설 '어느 어두운 밤에 나는 조용한 나의 집에서 나왔다' 출간.
▲ 1999년 소설 '이런 저런 것들과 숲속의 루시' 등 출간.
▲ 2001년 프랑크푸르트 블라우어 살롱상 수상. 2001년부터 2006년까지 독일 여배우 카차 플린트와 동거.
▲ 2004년 소설 '돈 후안' 출간. 지크프리트 운젤트상 수상.
▲ 2006년 희곡 '실종자의 추적' 등 출간. 하인리히 하이네상 후보자로 지명됐으나 세르비아를 옹호하는 한트케의 정치적 입장 때문에 시 의회 의원들이 심사 거부하고 한트케도 수상 거부.
▲ 2007년 소설 '칼리. 이른 겨울 이야기' 등 출간.
▲ 2009년 '벨리카 호카 마을의 뻐꾸기들' 출간. 프라하 프란츠 카프카 문학상 수상.
▲ 2010년 희곡 '아직도 폭풍' 등 발표. 빈첸츠 리치상 수상.
▲ 2011년 네스트로이 연극상 수상. '드라골유브 밀라노비치 이야기' 등 발표.
▲ 2012년 '아란후에스의 아름다운 날들. 여름 대화' 발표.
▲ 2014년 국제입센상 수상.
▲ 2019년 노벨문학상 수상.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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