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은 나비 콘서트 가는 달...‘Happy New Ear’로 관객과 소통

[연예팀] 가수 ‘나비’가 단독 라이브 콘서트로 관객과 만난다.

나비는 11월23일 오후 6시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라이브 콘서트 ‘Happy New Ear’을 개최한다.

‘나비’는 2008년 싱글 앨범 [I Luv U]로 데뷔했으며, ‘잘 된 일이야’ ’길에서’ ’다이어리’ 등 다양한 OST와 여러 히트곡으로 대중들에게 사랑 받으면서 꾸준한 음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 ‘황금정원’의 OST를 발매 하였으며 SNS 및 유튜브 ‘나비언니의 맛깔리즘’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2019년 연말을 맞아 파티 분위기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토크 콘서트의 형태로 다양한 음악과 이야기를 관객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나비만의 짙은 호소력 있는 보컬과, 다양한 커버곡들을 나비만의 감성으로 새롭게 재해석하여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나비가 직접 관객들 중 베스트 드레서를 뽑는 ‘베스트 드레서는 누구지호’, 관객들의 고민과 신청곡을 받는 ‘무엇이든 말해지호’ 같은 관객들과 나비가 함께 소통하며 즐기는 특별하고 다양한 여러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가수 나비의 단독 콘서트 ‘Happy New Ear’는 10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멜론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본 공연은 백제예술대학교 연예매니지먼트과에서 주최, 주관한다.(사진: 백제예술대학교, 나비 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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