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연극제 대상에 '반쪽날개로 날아간 새'

극단 소소의 '반쪽날개로 날아간 새'가 제5회 서울시민연극제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서울연극협회는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7일까지 강동아트센터에서 열린 연극제에서 17개 시민연극단체가 기량을 겨룬 가운데 관악구 극단 소소가 트로피를 거머쥐었다고 11일 전했다.

이밖에 동작지부 시민극단 동행의 '아비'가 금상을, 개인 부문에서는 송기천·이종희 씨가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서울시민연극제 대상에 '반쪽날개로 날아간 새'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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