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서진(오른쪽)과 노랑풍선 직원 [사진=노랑풍선 제공]

배우 이서진(오른쪽)과 노랑풍선 직원 [사진=노랑풍선 제공]

노랑풍선(12,550 -4.56%)은 6년째 자사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이서진이 지난 18일 서울 중구에 있는 본사를 방문해 임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행 성수기를 맞아 임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노고에 대한 격려 차원으로 마련됐다. 특히 전 직원들에게 사전 예고 없이 방문이 이뤄졌으며 이서진의 깜짝 등장에 근무를 하고 있던 직원들은 박수와 뜨거운 환호로 맞이했다.

이서진은 "3년 전 노랑풍선의 처음 방문했을 당시에는 사무실이었는데 오늘은 직접 사옥을 방문하게 되어 모델로서도 뿌듯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며 "최근 여러 악재들로 인해 고생하고 있을 직원들을 만나기 위해 달려왔다"고 밝혔다.

그는 사업부를 일일이 돌며 직원들과 함께 커피 교환권, 1일 연차 사용권 등 상품이 걸린 추첨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이서진과 단체사진을 찍고 있는 노랑풍선 임직원들 [사진=노랑풍선 제공]

이서진과 단체사진을 찍고 있는 노랑풍선 임직원들 [사진=노랑풍선 제공]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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