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이하늬-김세연 '2019 미스코리아 선과 진이 결정되는 순간'

[김치윤 기자]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렸다.

미스코리아 진에 김세연이 호명되는 순간 이하늬가 박수를 치고 있다.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는 진에 김세연(20·미주), 선에 우희준(25·부산) 이하늬(23·대구), 미에 이혜주(21·대구) 이다현(22·서울) 신혜지(23·서울) 신윤아(22·서울)가 당선됐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