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색소포니스트 안드레 황, ‘아시아 미 페스티벌’서 축하공연

[연예팀] 안드레 황이 ‘아시아 미 페스티벌’에서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9 아시아 美 페스티벌(Asia 美 Festival)’에서 세계적으로 활동 중인 색소폰 연주자 안드레 황(Andre Hwang)이 축하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안드레 황은 connie Talbot, paul potts 내한공연, 대종상 영화제 등에서 공연을 선보인 바 있으며, W재단 Hooxi 홍보대사로 자연환경 캠페인에도 참여하고 있다. 현재 1집 솔로앨범 Butterfly를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아시마 미 페스티벌’은 7일부터 9일까지 열린 ‘2019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인 서울’의 주요 행사 중 하나로, 아시아 각 국의 모델들이 참여한 패션쇼와 뷰티쇼를 선보였다. 행사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이하 아모페조직위/회장 양의식)와 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회장 안미려)가 공동주최했다.

디자이너 브랜드 두칸(한국), 포튼가먼트(한국), ARIN(필리핀), PATRICK PAHM(베트남), Select by ranndy goh(말레이시아), Grace Atelier weddings(싱가폴), GR(우즈베키스탄), kuchkaliev(타지키스탄), Kate(키르키즈스탄), Jii(인도네시아), Miss Lace(중국) 등의 패션쇼와 ‘혼돈속의 질서’ ’혼돈체’를 콘셉트로 한 화려한 뷰티쇼가 선보여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아시아모델들이 W재단(이사장 이욱) 글로벌 자연보전 HOOXI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지구 환경 보호에 동참했다. 그 일환으로 HOOXI CREATIVE에서 국내 최초 종이팩 생수 HOOXI WATER를 공개하기도 했다.

‘2019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인 서울’은 2006년 시작되어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아시아의 대표적인 페스티벌로, 모델, 패션, 뷰티, 메이크업 등 관련 산업과 아시아 유명 모델스타와 한류스타를 포함한 아시아스타 및 K-POP을 연계한 콘셉트로 이뤄졌다. 아모페조직위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서울관광재단, 한국대중문화예술산업총연합의 후원으로 진행됐다.(사진제공: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