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 관광한류 대표해 ‘미스관광’ 참여

[패션팀] 세계 40여개 국가가 참여한 국내 최대 규모의 ‘2019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가 6일부터 9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 주최, 코트파 주관, 한국관광공사,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제34회 한국국제관광전’과 동시에 진행됐다.

행사 이튿날인 7일에는 ‘2019 미스관광선발제전’ 진 김동은, 선 정하윤, 미 김윤영 등 주요수상자 및 본선진출자들이 한복진흥회 한복패션쇼를 펼쳤다.

모델로 참여한 미스관광(관홍단)은 국제관광홍보사절로 위촉받고 각 국가별 홍보부스를 투어하며 포토세션을 진행해 관심을 모았다.(사진제공: 모델리스타 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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