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한혜진, 소진, 김지석 등 유명인 한 자리에
●28일까지 강남역 인근... 6개국 11개 도시 글로벌 캠페인도
모델 한혜진(우측)과 가수 헨리가 ‘설화수 유니버스’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식에 참여해 포즈를 취했다. /한경텐아시아 DB.

모델 한혜진(우측)과 가수 헨리가 ‘설화수 유니버스’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식에 참여해 포즈를 취했다. /한경텐아시아 DB.

아모레퍼시픽의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Sulwhasoo)'가 15일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팝업스토어 '설화수 유니버스'는 자사의 베스트 셀러 '윤조에센스'의 스타 컬렉션 출시를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위치는 서울 강남역 인근(강남구 강남대로 420)으로 28일까지 2주간 운영된다.

설화수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팝업스토어 프로모션은 국내 행사인 강남역을 시작으로 중국, 홍콩, 태국 등 세계 6개국 11개 도시에서 글로벌 캠페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설화수 유니버스’는 설화수 브랜드의 대표 제품인 윤조에센스의 효능과 특징 등에 스토리를 입혀 다양한 콘텐츠로 구현, 제품과 스토리가 어우러진 체험형 쌍방향 공간이란게 가장 큰 특징이다.

현장은 5가지 젊음을 상징하는 지표를 최적의 상태로 올려 스스로 빛나는 별 처럼 피부 상태를 유지시킨다는 윤조에센스의 효능을 모티브로 천문대 콘셉트로 구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이날 오후 열린 ‘설화수 유니버스’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식에는 가수 헨리와 소진(걸스데이), 모델 한혜진(사진 좌측)과 배우 김지석 등 국내 연예인과 유명 셀럽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보리 재킷에 블랙 팬츠를 스타일한 헨리(사진 우측)는 모던한 멋스러움을 뽐냈다. 그는 팝업스토어 매장내 피부 균형 상태를 진단하는 '매직미러' 체험존에서 자신의 피부 상태를 확인하며 신기함을 감추지 않았다.

현장에서는 제품 체험은 물론 피부 상태 측정, 설화수 브랜드의 철학 등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쌍방향 디지털 북 등 다양한 콘텐츠와 다채로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정태건 기자 bigg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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