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즈퍼스트, 한중 뷰티산업 위해 한자리에

[뷰티팀] ‘2019 한중뷰티산업포럼’이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서울마리나에서 열렸다.

이날 ‘미시즈퍼스트’ 2017 위너 정승아, 2018 위너 김세미, 김효진이 한중 뷰티산업 교류에 앞장서기 위해 행사에 참여했다.

‘2019 한중뷰티산업포럼’은 중국 절강성에서 방문한 약 40인의 미용, 뷰티기업 대표단들과 30여 개의 국내 기업이 함께한 행사로, 한중간 뷰티산업교류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 미시즈 대회인 ‘2019 미시즈퍼스트 퀸 오브 더 코리아’ 는 4월27일 예심을 시작으로, 오는 5월24일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4월20일까지 ‘2019 미시즈퍼스트 퀸 오브 더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사진제공: 퍼스트파운데이션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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