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셔누, “조금 더 자유로운 셔누 보여드릴 것”

[임현주 기자 / 사진 백수연 기자] 셔누가 이번 전국투어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4월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올림픽 핸드볼경기장에서 2019 월드투어의 서울 공연인 ‘2019 몬스타엑스 월드투어 ’위 아 히어’ 인 서울(2019 MONSTA X WORLD TOUR ’WE ARE HERE’ IN SEOUL)‘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몬스타엑스 리더 셔누는 “‘엘리게이터’가 포함된 앨범에 수록된 신곡들을 보여드릴 예정이다. 조금 더 에너제틱하고 감정과 감성이 가득한 공연이 될 것”이라며, “재작년,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전국투어를 하게 됐다. 매번 감회가 새롭고 감사하다. 혼신의 힘을 쏟고 많은 분들을 눈에 담고 오겠다.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자유로운 셔누를 보여드릴 것”이라고 투어 소감을 밝혔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2019 월드투어를 통해 오는 8월까지 아시아, 유럽, 북미, 남미 등 전 세계 18개 도시를 무대로 화려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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