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혁, “지압슬리퍼 신으며 건강챙겨...향후 10년까지 거뜬해”

[임현주 기자 / 사진 백수연 기자] 은혁이 퍼포먼스와 관련해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4월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슈퍼주니어-D&E의 세 번째 미니앨범 발매 및 단독 콘서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사회는 이특이 맡아 현장에 훈훈함을 안겼다.

이날 은혁은 강렬한 컨셉인만큼 퍼포먼스 연습이 힘들지는 않은지 묻는 질문에 “저희 나이가 30대 중반을 달리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괜찮다. 시작 전에 걱정은 했지만 요즘에 건강 보조제를 많이 챙겨 먹고 있다. 전 최근 들어서 지압 슬리퍼를 신기도 하면서 건강을 나름 챙기고 있다. 아직까지는 팔팔한 나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동해 역시 “아직까지는 괜찮다. 슈퍼주니어 활동으로도 향후 10년 이상 괜찮을 것 같다”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앞서 슈퍼주니어-D&E가 선보였던 밝고 댄디한 이미지와 180도 상반되는 강렬한 매력의 신곡 ‘땡겨(Danger)’ 무대는 13~14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는 국내 첫 단독 콘서트 ‘THE D&E’에서 최초 공개를 앞두고 있어 이목을 모은다.

한편, 슈퍼주니어-D&E의 세 번째 미니앨범 ‘DANGER’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땡겨’ 뮤직비디오는 금일(14일) 오후 6시 공개되며, 15일 정식 앨범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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