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소이, 10주년 기념 ‘잡티세럼X 마리몬드 콜라보’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우지안 기자] 유해 의심 성분 없는 천연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아이소이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업그레이드된 ‘잡티세럼Ⅱ’를 출시하고, 마리몬드와 함께 콜라보한 ‘잡티세럼Ⅱ 마리몬드 콜라보 한정판’을 3월29일부터 선보인다.

마리몬드는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 모든 사람의 인권이 존중받아야 하며 사람을 향한 모든 모습의 폭력은 존재해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를 알리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이번 콜라보는 마리몬드의 정의로운 브랜드 철학과 브랜드 창립 초기부터 이어온 여성을 향한 응원이 만나 ‘존재 자체로 사랑받아 마땅한 당신’이라는 캠페인 메시지가 더 널리 알려지기 바라는 의미에서 진행됐다.

잡티세럼 X 마리몬드 콜라보 한정판은 희망의 꽃말을 지닌 복숭아꽃 패턴을 패키지에 적용해 모든 여성이 자신의 존귀함을 깨닫고 사랑할 수 있는 세상이 되길 희망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패키지는 올리브영 6년 연속 판매 1위 세럼이자 베스트셀러 잡티세럼의 2세대 버전 잡티세럼Ⅱ 3종과 잡티 마스크팩 1매 그리고 i♡i 칭찬노트 1권으로 구성됐다.

메인 구성품인 잡티세럼은 액체 다이아몬드라 불리는 불가리안 로즈 오일과 미백 기능 성분 알부틴의 시너지 효과로 빠른 화이트닝을 돕는 제품이다. 병풀과 어성초 등 피부 진정에 탁월한 성분을 함께 처방해 울긋불긋 고민성 피부 케어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더욱 강력해진 잡티케어 효과를 전하기 위해 기존 잡티세럼의 대표 성분인 불가리안 로즈 오일에 불가리아 직수입 로즈워터를 더해 불가리안 로즈의 함량을 10%로 높였다.

더불어 화이트닝 시너지 효과를 향상시키기 위해 피부에 활력을 주는 비타민 C와 E가 풍부한 비타민나무열매 추출물, 피부 노화 주범인 유해활성산소를 억제해주는 돌꽃뿌리 추출물, 피부 톤을 맑게 가꿔주는 슈퍼베리 콤플렉스 등을 추가 처방했다.

다양한 임상 실험을 통해 제품 안전성 측면도 강화했다. 기존 입증 완료한 잡티, 피부톤, 피부결 개선 임상 시험에 이어 과색소 침착증 및 피부 투명도 개선 등 피부 개선 관련 추가 임상시험을 완료했으며 여드름성 피부 사용적합 및 피부자극 테스트까지 총 7가지의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자극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미백 기능성화장품을 구현해냈다.

한편 아이소이는 론칭 10주년 및 잡티세럼Ⅱ 출시를 기념해 4월 한달 간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고객 한정 40% 할인쿠폰 제공하는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이고 10일간 매일 10시 10명에게 10%의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하는 ‘1010 특가’와 ‘골든벨 퀴즈’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10년간 브랜드를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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