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女보디가드 왕갈비 통닭 재현, 각종 런웨이 거친 베테랑 모델

[연예팀] 장진희가 ‘극한직업’ 속 통닭을 만들었다.

3월5일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모델 겸 배우 장진희가 영화 ‘극한직업’ 속 수원 왕갈비 통닭을 완벽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고 전했다.

장진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닭 가슴살로 시작해서 수원 왕 갈비 통닭으로 마무의리. 훈련 때도 촬영 때도 님들 덕분에 어찌나 든든했는지 몰라. 수고하셨습니다. 고마워. 행님덜. 주한이 유진이 사진 잘려서 미안. #박재홍 #안정봉 #조주한 #박도영 #하철 #편광진 #이유진 #권지훈”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장진희는 양파를 썰며 눈물을 흘리고 있는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극한직업’ 여자 보디가드 역과 상반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한, 영화 속 이무배(신하균) 조직원들과 함께 수원 왕갈비 통닭을 만들고 있는 다정한 사진을 공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불러 모았다.

장진희는 각종 런웨이와 유명 잡지를 거쳐 진가를 발휘해 온 베테랑 모델로, 지난 2017년 영화 ‘포크레인’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장진희는 1605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한국 영화 매출 1위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운 ‘극한직업’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한편, 모델 겸 배우 장진희는 최근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차기작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사진출처: 장진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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