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강하늘 '병장 강하늘입니다'

[백수연 기자] 배우 강하늘이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광림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신흥무관학교' 시연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육군본부가 제작한 뮤지컬 '신흥무관학교'는 1907년부터 1920년까지 경술국치 전후 격변의 역사 속에 일제에 항거하고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친 평범한 청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4월 21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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