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파란 하늘이 그리워'

연일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는 가운데 5일 오후 서울의 하늘이 뿌옇게 미세먼지로 뒤덮혀있다. 사진은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옥에서 본 서울 하늘.

환경부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수도권(서울·인천·경기) 및 충청, 전라, 강원 영서, 제주 등 총 12개 시·도에서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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