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 발렌타인데이 스페셜 패키지·디너 선보여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이 오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베리어썸 패키지’ 상품을 내놨다.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라운지에서 제철 딸기 디저트를 즐기며 낭만적인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구성한 스페셜 패키지다. 생딸기를 재료로 만든 퐁듀와 컵케이크, 티라미수, 몽블랑, 타르트, 마카롱 등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예약 시 이그제큐티브 객실을 선택하면 조식 뷔페를 포함해 쿠키와 베이커리, 과일, 음료(오후 3~5시)와 맥주와 와인, 샴페인과 안주(오후 6시~9시) 등을 제공하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3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11만7000원부터다.

이 외에 스시&그릴 레스토랑 ‘브로드웨이’와 양식당 ‘뉴욕뉴욕’, 중식당 ‘샹하오’ 등에서는 오는 14일 하루 동안 발렌타이데이 특별 메뉴를 선보이는 디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다양한 맛의 쿠키가 담긴 스위트 바스켓을 선물로 준다.

이선우 기자 seonwoo.le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