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땡땡 탄생 90주년 기념 회고전 '에르제:땡땡전'

'에르제:땡땡전' 홍보대사로 임명된 방송인 줄리안(오른쪽)이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린 '에르제:땡땡전'에서 피규어를 소개하고 있다. 인터파크는 오는 21일부터 벨기에 출신 만화가 에르제와 그의 대표 캐릭터 땡땡 탄생 90주년을 기념하는 회고전 '에르제:땡땡전'을 운영한다.

인터파크 제공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