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 채널 네트워크(MCN) 기업 미디어자몽이 ‘글로벌 크리에이터 파트너십 1기’를 모집한다.

국내에서 활동하는 외국인 크리에이터, 해외 진출을 목표로 콘텐츠를 만드는 한국인 크리에이터가 대상이다. 특히 잠재력은 있지만 한국 내에서 활동하며 지원을 받지 못했거나 채널을 키우는 데 어려움이 있는 크리에이터들을 적극 돕는다.

선발된 크리에이터들은 1년간 서울에 있는 자몽미디어센터 스튜디오 무료 지원과 자몽 오리지널 콘텐츠 출연 기회를 제공한다. 미디어자몽과 함께 하는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의 협업,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을 위한 비즈니스 매칭 기회도 준다.

모집은 다음달 28일까지다. 미디어자몽 신청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이메일(media_zamong@zamong.co.kr)로 접수하면 된다. 결과는 10월 1일 발표한다.

김희경 기자 hk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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