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동안 외모 비결은? 여름에도 놓치지 않은 눈가 관리

본래 나이가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스타들은 동안 외모를 자랑한다. 30대는 20대처럼, 20대는 10대처럼 잡티는 물론 작은 주름 하나 없이 탱탱한 피부를 가지고 있어 수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자외선이 강해지는 여름은 노화가 쉽고 빠르게 진행되는 계절이다. 스타들의 동안 외모를 마냥 부러워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 뷰티 습관을 점검하고 올바른 관리법으로 동안 외모를 가꾸어야할 때인 것. 여름은 온도와 습도가 높아 건조함이 덜 하다고 느껴 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지만 방심했다간 여름이 지난 후 어마어마한 후회가 밀려올지도 모른다.

여름의 무더위와 자외선은 콜라겐을 파괴시켜 피부 탄력을 감소시켜 주름, 기미, 주근깨 등 노화 현상을 일으키기 때문. 더군다나 피부가 지속적으로 열에 노출되면 수분을 빼앗겨 피부가 열이 오르고 건조해지기 시작한다. 그 중에서도 피지선이 적어 유분이 생성되지 않는 눈가는 더더욱 예민할 터. 빛나는 동안 외모를 가꾸기 위해서는 세심한 주름 관리가 핵심이다. 지금부터 눈가 주름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살펴보자.

>> 자외선 차단제로 노화 예방
스타 동안 외모 비결은? 여름에도 놓치지 않은 눈가 관리

앞서 말했듯이 여름에는 무더운 날씨와 강렬한 자외선으로 콜라겐이 파괴된다. 콜라겐은 피부의 탄력에 크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건강하고 젊은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갖춰야할 성분인 것. 피부의 탄력이 저하되기 시작하면 모공이 늘어나고 주름이 깊어지게 된다.

한 번 손상된 피부는 회복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사실. 피부 고민을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것이다. 따라서 중요시 여겨지는 것이 바로 예방. 외부 자극이 많은 여름철에는 피부 노화를 예방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을 필수로 선택할 것.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30분 전에 바른 후 3~4시간마다 덧발라 주어야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하지만 평소 메이크업을 즐겨하는 이들에게는 다소 꺼려지는 부분이기도 하다. 화장이 밀리거나 지워질까 걱정하지 말고 메이크업 위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프레이 제품이나 쿠션 제품을 사용하여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노화를 예방하자.

>> 아이크림으로 눈가 주름 개선
스타 동안 외모 비결은? 여름에도 놓치지 않은 눈가 관리

종이 보다 얇은 피부를 가진 눈가는 작은 습관에도 영향을 받는다. 습관적으로 눈을 비비거나 세안할 때 강한 힘으로 문지르는 것은 눈가 피부를 쉽게 손상시킨다. 동안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눈가 주름 관리는 최대한 자극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눈은 다른 부위보다 연약하고 회복이 더디기 때문에 전용 제품을 사용하여 관리하는 것이 좋다. 유분 생성이 적어 다른 부위의 피부보다 건조한 눈가는 보습에 탁월한 크림 제품을 사용하여 관리해보자.

여름철 유분 함유량이 많은 무거운 제형이 답답하고 피부에 부담된다면 가볍고 묽은 제형의 제품을 선택하여 산뜻하고 시원한 느낌을 주도록. 자신의 피부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제품 선택 방법이며 시간이 지나도 눈에 자극이 없는 순한 식물 성분이 주목받고 있다.

Editor’s pick
스타 동안 외모 비결은? 여름에도 놓치지 않은 눈가 관리

01 AHC 내추럴 페펙션 아쿠아 선 스프레이 빙하수, 쿨링 성분이 함유되어 즉각적인 쿨링감을 선사하고 피부 진정에 탁월한 식물 성분이 더운 여름철 지친 피부를 편안하게 관리한다.

02 아이오페 UV 쉴드 선 쿠션 EX SPF 50+ PA++++ 자외선과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보송한 사용감의 쿠션. 쿨링감이 느껴지는 촉촉한 제형으로 끈적임 없이 자연스러운 톤업을 연출한다.

03 휴웨이 세자미 모이스쳐 아이크림 소이밀크 발효 여과물, 아르니카꽃 추출물, 해바라기씨 오일, 녹차수, 참마뿌리 추출물, 블랙베리 추출물 성분이 피부 보습과 노화 예방에 효과적이며 민감한 눈가 피부를 부드럽게 케어한다. 또한 단백질 흡수를 촉진시켜 탱탱한 탄력으로 생기 있는 눈가 피부를 선사한다. (사진출처: 휴웨이, AHC, 아이오페, 한경닷컴 DB)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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