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성형외과 배준성 원장, 엘라스티꿈 실리프팅 ‘100분 토론회’ 발표

JK성형외과 배준성 원장이 4월 21일 열린 엘라스티꿈 실리프팅 100분 토론회에서 주 연자로 참가해 강연했다.

이날 토론회는 성형외과 원장 등 다수 의료인이 모여 엘라스티꿈 시술 시 주의사항 등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 토론회에서 배준성 원장은 연사로서 주제 강연을 진행하고 질의에 대해 답변했다.

엘라스티꿈은 이탈리아에서 개발된 특수 소재의 탄력 밴드로, 돌기실이 아닌 실리콘에 폴리에스터가 감싸진 형태이기 때문에 탄성이 있어 시술 후 착용감이 우수하다. 특히 근육의 움직임에 따라 늘어나고 복원되는 능력이 탁월해 시술의 결과가 오래 유지 되며 잘 끊어지지 않는다. 또한 얼굴은 물론 목 리프팅, 힙업 등에 활용이 가능하고 시술 후 얼굴의 움직임이 자연스러운 장점이 있다.

한편 배준성 원장은 “비절개리프팅이라도 안티에이징 시술, 수술분야의 경험이 풍부하고 수술실 등 안전장비를 체계적으로 갖춘 성형외과에서 진행해야 안전하다”고 설명하며 "안티에이징 분야에서 더욱 효과적이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꾸준히 연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