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송아, '제26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탤런트 부문 우수상 수상

[연예팀] 윤송아가 탤런트 우수상을 수상했다.

21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26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배우 윤송아가 탤런트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시상식은 1992년에 제정되어 한국문화예술의 질적 향상과 문화 콘텐츠의 진흥 발전을 돕는 것이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가수, 탤런트, 영화배우, 개그맨, 해외스타, 문화예술인,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해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문화연예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한 사람들을 수상하는 시상식이다.

이날 윤송아는 “수상을 하게 되어 너무나 영광스럽고, 감사합니다. 어떠한 순간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질긴 인내와 끈기로 온 마음을 바쳐 진심으로 올인하는 진정성 있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땀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늘 명심하며 매순간 최선을 다할 것을 다시 가슴 속 깊이 새겨 넣겠습니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2005년 SBS ‘잉글리시매직스쿨’ 주연으로 데뷔한 윤송아는 KBS ‘왕의얼굴(2014)’에서 악의 오른팔 박상궁 역, KBS ‘여자의 비밀(2016)’에서 오민석을 짝사랑하는 여자사람친구 정주리 역, tvN ‘크리미널마인드(2017)’에서 피해자 최유림 역, 영화 ‘덕구(2018)’에서 위탁모 역을 맡았다. 현재 MBN ‘리치맨’에서 미림아트센터 윤대표 역으로 출연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출처: 윤송아 인스타그램)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