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세상코스메틱
[레저 &] 佛서 온 천연 항산화 성분 함유… 자외선·미세먼지에도 건강 피부

여름이 빨라지면서 자외선 차단제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자외선 차단 기능에 더해 각종 피부 타입에 맞는 제품까지 선택지가 다양하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의 대표브랜드 닥터지는 뜨거운 햇빛과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선 케어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닥터지의 베스트셀러 ‘브라이트닝 업 선’은 SPF50+, PA+++ 기능성을 갖춘 제품이다. 브라이트닝 업 선의 가장 큰 특징은 피부를 한층 화사하게 밝혀준다는 것. 닥터지만의 ‘피치 베이지’ 컬러를 사용해 피부 톤을 깨끗하게 보정해준다. 발림 또한 가볍고 보송보송해 메이크업이 오랜 시간 흐트러지지 않고 유지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피부 보호 기능 역시 뛰어나다. 프랑스 남서부의 소나무 추출물(피크노제놀)을 담아 뜨거운 자외선과 유해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피크노제놀은 추출하기 어려워 희소성을 가지는 항산화물질이다. 여기에 안티폴루션 콤플렉스를 더해 외부 유해 요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건강하게 지켜준다.

미세먼지 흡착 방지에 뛰어난 ‘글리코필름’을 통해 외부 환경과 스트레스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판테놀 성분도 들어가 피부를 보다 건강하게 가꿔준다.

끈적임 없이 뛰어난 피지 조절 기능도 있다. 브라이트닝 업 선에 들어간 타닌 콤플렉스는 과다하게 분비되는 피지를 조절하고 모공을 수축하는 효과가 있다. 뛰어난 피지 흡착력을 갖추고 있어 지·복합성 피부 등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

민감성 피부에 맞는 ‘그린 마일드 업 선’도 닥터지의 대표 상품이다. SPF50+, PA++++ 제품으로 피부 표면에서 자외선을 반사시키는 무기 자외선 차단제를 적용했다. 무기 자외선 차단 효과의 성분으로 징크옥사이드와 티타늄디옥사이드 2가지만을 사용해 자외선 차단제 때문에 쉽게 트러블이 생겨나는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피부 자극 테스트를 마친 데 이어 미국 시민환경단체 EWG가 책정하는 성분 안전도 등급에서 안전 등급(0~2단계)에 해당하는 ‘그린’ 등급 성분만을 엄선해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그린 마일드 업 선은 인공광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루테인을 풍부하게 함유한 천수국꽃추출물 성분이 컴퓨터, TV, 게임기, 스마트폰 등에서 강하게 발생하는 블루라이트를 흡수해 야외는 물론 실내에서 발생하는 빛으로부터 피부를 지킨다.

닥터지는 두 제품을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벌인다. 자외선 차단과 함께 안티폴루션 기능까지 갖춘 ‘브라이트닝 업 선’과 ‘그린 마일드 업 선’ 2종 세트를 3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사은품으로 주황색과 연두색 뚜껑이 돋보이는 친환경 텀블러를 함께 제공한다. 다음달 9일까지 전국 올리브영 매장에서 진행된다.

안효주 기자 j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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