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설리, 국민 여동생의 필수 뷰티 아이템은?

김유정, 김새론, 박보영 등 연예계에서 동안 매력을 선보여 ‘국민 여동생’ 수식어를 지닌 수 많은 스타들. 수 없이 많은 국민 여동생 중에서 대표를 꼽자면 수지와 설리라고 말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가수와 배우의 모습을 오가며 자신이 지닌 끼를 한껏 표출하고 있는 이들이 그 동안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이들의 공통점은 멀리서도 빛이 나는 투명한 피부.

수지는 피부 트러블 하나 없는 촉촉한 피부를 지니고 있으며 설리는 누구보다도 하얀 피부를 지니고 있다. 청순하면서도 매혹적으로 다가오는 이들의 이미지를 만들어줄 수 있었던 피부를 살펴보고 이들처럼 완벽한 피부를 지닐 수 있는 아이템을 소개한다.

# 촉촉 vs 화이트닝
수지-설리, 국민 여동생의 필수 뷰티 아이템은?

2015년 영화 ‘건축학개론’ 이후 두번째 주연을 맡은 영화 ‘도리화가’에서 도도한 매력을 선보인 수지. 2016년 초에는 엑소 멤버 백현과 달달한 듀엣곡 ‘Dream’으로 오랜만에 가수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환한 미소가 매력적인 그의 피부 포인트는 수분을 머금은 듯한 촉촉한 피부. 여러 행사장에서의 모습에서 그 동안 얼마나 보습관리에 집중했는지 알 수 있다.

SNS에서 최자와의 연애 일상을 공개하며 달콤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설리는 2016년 하반기 영화 ‘리얼’ 출연을 앞두고 있다. 반(半) 품절녀가 된 설리지만 아직도 남성들을 뭇 설레게 하는 비결은 찹쌀떡처럼 하얀 화이트닝 피부다.

> 수지처럼 촉촉한 피부 만들기 How-To
수지-설리, 국민 여동생의 필수 뷰티 아이템은?


STEP1. 피부 타입에 맞는 보습 크림 사용하기
피부에 촉촉한 생명력을 더해주는 보습 크림. 제품이 지닌 성분을 피부에 흡수시키기 위해 피부 타입 별 사용이 필수다. 건성 피부의 경우 수분 보호막을 오랜 시간 동안 유지해주는 리치한 텍스처를, 지성 피부는 유분 컨트롤에 효과적인 워터리한 텍스처를 사용하는 점이 포인트다.

STEP2. 피부 속 수분을 컨트롤할 수 있는 법
바르는 화장품은 피부 속 채널들을 뚫고 들어가기 어렵기 때문에 근본적인 피부 컨디션을 해결해주기 어렵다. 특히 나이가 들면서 보습과 탄력을 담당하는 콜라겐이 망가지기 쉽다. 이에 따라 화장품 케어와 동시에 이너뷰티 케어를 해보자. 피부 속 유, 수분 밸런스를 맞춰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한다.

> 설리처럼 투명하고 도자기처럼 매끄러운 피부결?
수지-설리, 국민 여동생의 필수 뷰티 아이템은?

STEP1. 흡수력 좋은 화이트닝 에센스는 필수!
피부 미백에 효과적인 많은 아이템 중에서도 워터리한 에센스를 선택할 것.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 잡티, 기미 등 트러블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줘 칙칙한 피부를 밝게 개선시켜주는데 도움을 준다.

STEP2. 자외선을 피하자
자외선은 피부 톤을 칙칙하게 만드는데 결정적인 주범이다. 특히 자외선에 노출되면 멜라닌 색소를 생성하기 때문에 1년 365일 차단하는 점이 중요하다.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 선크림도 효과적이지만 이너뷰티 케어로 손상 받은 피부 속을 케어하는 것도 추천한다.

효과적인 화이트닝과 모이스처라이징을 원한다면?
수지-설리, 국민 여동생의 필수 뷰티 아이템은?


보습, 탄력은 물론 자외선으로부터 손상된 피부를 되돌리기 위해 01 ㈜뉴트리 판도라뷰티의 ‘에버콜라겐 타임’을 섭취해보자.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가 피부 속 진피층에 형성된 콜라겐층을 견고하게 다져준다.

피부에 촉촉한 보습력은 물론 탄력까지 부여해 페이스 볼륨감을 살리기 위해 망고나무의 씨앗에서 얻은 식물성 버터를 함유한 02 더페이스샵 ‘망고씨드 볼륨 버터’를 발라보자.

결점은 줄이고 극광피부로 환하게 피부를 깨우고 싶다면 극광 에센스라고도 불리는 03 SK-ll ‘제놉틱스 오라 에센스’로 데일리 케어해보자.

자기 전 2알로 피부 속 수분을 충전에 도움을 주는 04 CJ ‘이너비 아쿠아뱅크’. 수분 보유와 지속력이 높은 히알우론산이 함유돼 매일 섭취 시 보습에 도움을 줘 피부 밸런스를 맞춰준다.
(사진출처: ㈜뉴트리 판도라뷰티, 더페이스샵, SK-ll, CJ, 한경 DB)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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