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류덕환-윤균상, 여심 저격 예고…‘훈훈 폭발’
[bnt뉴스 김희경 기자]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류덕환과 윤균상이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온다.

11월5일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감독 정기훈) 측에 따르면 윤균상과 류덕환이 부드러움과 시크한 매력으로 극과 극의 매력을 선사한다.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는 취직만 하면 인생 풀릴 줄 알았던 수습 도라희(박보영)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상사 하재관(정재영)을 만나 겪게 되는 극한 분투를 그린 공감코미디다.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준 데 이어 한국 최초의 메디컬 수사드라마 ‘신의 퀴즈’에서 천재 의사 한진우 역을 맡아 브라운관을 뜨겁게 달군 배우 류덕환이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에서 도라희 박보영의 학교 선배이자 입사 동기 서진 역을 맡아 극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호기심 반, 도전 반, 실전에서 경험을 쌓고자 도라희와 함께 입사한 서진 류덕환은 혹독한 사회생활에 입성한 도라희의 곁을 든든하게 지키는 훈훈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어 드라마 ‘피노키오’ ‘너를 사랑한 시간’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2015 가장 핫한 신예로 주목 받고 있는 배우 윤균상은 최근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무사 무휼 역을 맡아 브라운관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윤균상은 이번 작품에서 대한민국 톱스타 우지한 역을 맡았다.

훤칠한 키에 시크하고 차가운 매력의 대한민국 최고 톱스타이지만 소속사 대표 장대표와 남모를 갈등을 겪고 있는 우지한으로 분한 윤균상은 비밀스러운 매력으로 극에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는 25일 개봉된다. (사진출처: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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