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길었던 이혼 소송 마침표 찍자마자 MC 복귀

배우 류시원이 방송에 복귀한다.

22일 한 매체는 류시원이 올해 안에 방송 활동에 복귀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류시원은 MC·작품 등 3곳으로부터 출연 제안을 받고 복귀작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류시원 본인은 연기보다는 MC로 방송에 복귀하기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류시원의 방송 복귀는 2013년 XTM '탑기어 코리아 시즌4' 이후 약 2년 만으로, '탑기어 코리아 시즌4'의 MC를 맡았던 그는 시즌5부터 개인 스케줄을 이유로 하차했다.

류시원은 올해 2월 조 모 씨와 3년에 걸쳤던 이혼소송을 마무리 지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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