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방탄소년단 화양연화

방탄소년단 지민이 컴백을 앞두고 대기실 셀카 영상을 공개했다.

20일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새 앨범 '화양연화 pt.1' 첫 번째 티저 사진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공식 트위터를 위해 셀프카메라 영상을 공개했다.

20일 오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흥흥 흥탄소녕단'이란 글귀와 함께 지민의 셀프 카메라 영상이 게재됐다. 지민은 대기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었다. 그의 옆으로는 '화양연화 흥하자' '배고픔' 이라는 말풍선이 차례로 지나갔다.

이어 지민은 자신의 머리를 빠르게 만져 정돈한 후, 팬들을 향한 인사를 남겼다. 트윗의 메시지인 '흥탄소년단'은 지난 3월 콘서트에서 공개한 신곡이다.

한편, 오는 29일 발매될 방탄소년단 컴백 음반에는 총 9개 트랙이 수록된다. 멤버들이 프로듀싱과 작사, 작곡에 참여한 비중 또한 높아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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