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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준 김소은

배우 손호준과 김소은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삼시세끼에서 언급된 '여자친구' 관련 발언이 화제다.

한 보도매체는 연예게 선 후배 사이인 두 배우가 최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관계를 발전시키고 있다고 전하며, 심야 데이트 중이라고 밝힌 두 사람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양측 소속사에서는 열애설을 부인했으나, 약간의 입장차이를 보여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손호준 측에서는 "두 사람이 알게된 지 오래 되지 않았다, 좋은 감정을 가진 것은 사실이다"라고 밝혔으며, 김소은 측은 "사귀는 사이라고 말하기 힘들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지난 6일 방송에서 유해진은 “크리스마스는 잘 보냈냐”고 물었고, 손호준은 “집에 혼자 있었다. 친구가 몇 명 없는데 다들 바쁘다”고 답했다. 그러자 유해진은 “아직 여자친구 없구나?”라고 질문을 이어갔고, 손호준은 그렇다고 답했다.

또 손호준은 “(헤어진 지) 오래됐니?”라고 묻는 유해진에게 “지금 1년 안됐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해진은 “아직 아픔이 남아있구나”라며 위로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호준 김소은 사이 어색해지겠네", "손호준 김소은 썸타던 사이인가", "손호준 김소은 그냥 친한사이구나", "손호준 김소은 맞으면 맞다 했겠지", "손호준 김소은 친했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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