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 사진= 변성현 기자

제시카 / 사진= 변성현 기자

제시카 공식석상

제시카가 소녀시대 탈퇴 이후 공식 석상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 화제다.

25일 제시카는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이탈리아 패션하우스 ‘펜디(FENDI)’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소녀시대탈퇴 후 2개월 만에 국내 행사에 모습을 보인 제시카는 변함없는 긴 생머리와 청순한 외모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제시카는 홍콩 배우 우윈룽과 마카오에서 열린 복싱 경기 관람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시나닷컴 등 중화권 현지 언론은 이날 현장에 제시카를 비롯해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 아놀드 슈왈제네거, 대만 F4로 알려진 우젠하오(오건호) 등의 스타들이 참석했으며 결혼설에 휩싸였던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권도 같이 있었다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시카 공식 석상, 그대로네", "제시카 공식 석상, 여전히 이쁘네", "제시카 공식 석상, 소녀시대 수식어는 여전히", "제시카 공식 석상, 이젠 디자이너로 참석하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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