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권 "조금만 더 참고 버텨" 응원…제시카 공식입장은?

타일러권 제시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의 탈퇴 이유가 타일러권과의 결혼 때문이 아니냐는 소문에 타일러권이 해명에 나섰다.

1일 타일러권은 자신의 SNS에 "우리가 곧 결혼할 것이라는 추측에 대해 다시 한 번 말하겠다"며 "나는 올해든 내년이든 아직 결혼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제시카에게는 "조금만 더 참고 버텨. 정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진실은 알려질 거야. 우리 모두 당신의 뒤에 있어"라는 멘션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시카는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며 "론칭 불과 한 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고, 이후 저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사업을 그만두든지, 소녀시대를 떠나든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제시카 공식입장, 잘잘못은 따져봐야지" "제시카 공식입장, 이해가 되네" "제시카 공식입장,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